실내악 콘서트 시리즈
실내악 콘서트 시리즈
6월 13일 20시 올림푸스홀
올 해 10주년을 맞이한 콰르텟 수!
콰르텟 수가 초연을 했던 저의 곡 현악사중주 '그 소녀의 이야기'를 비롯해서 10년간 쌓아온 그녀들의 컬러를 응축한 다양한 곡들로 프로그램을 구성 했습니다.
관심 있으신 분들 관람 부탁드립니다.
Schulhoff _ Vinna Waltz
Puccini _ 콰르텟을 위한 비가 ‘Crisantemi(국화)’
Debussy & Ravel _ 다른 삶, 같은 길
파시즘과 전쟁희생자들을 추모하며
Shostakovich _ String Quartet No.8
이재신 ‘그 소녀의 이야기’(위안부 할머니 헌정곡)
시대를 뛰어넘고 공간을 뛰어넘는 음악Bach meets Piazzola